설립

2011년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널리 알려 다문화에 대한 사회인식 변화를 만들어내는[다문화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지원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몽땅은 출발되었다.

3년간 지원을 통해 주관기관 사단법인 씨즈, 협력기관 사회적기업 노리단이 잉큐베이팅 하였으며 2012년 경기도 문화예술 분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 되었다.

인도네시아, 티베트, 미얀마, 중국, 몽골, 한국, 필리핀, 미국 출신의 이주여성, 이주 노동자, 유학생, 경력단절 예술가 등 3차례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이 공연, 교육, 문화기획의 일감을 나누어 활동 중이다.